나이탓인지 말귀를 못알아먹겠네요. ㄷㄷ

말하면 다른식으로 들리고 점점 귀가 노화된건지 사오정이 되갑니다. 치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중요한건 안그러는데 사담할때 주로 그러네요. 또 오래도 못들어요. ㄷㄷ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혹시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부쩍 늘어나지는 않으셨나요? ㅋㅋ 저도 가끔 그럴 때 있는데 신경이 예민할 때 좀 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더라고요^^

  • 춘추가 어떻게 되시길래 나이 걱정을 하시는지요 ㅎㅎㅎㅎ

    아마 신경쓸게 많아지면서 생각이 많아지신게 아닐지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ㅎㅎㅎ

  • 무언가의 집중할 때 못 듣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그런 거지 않을까요 너무 걱정되면 병원 한번 다녀와 보세요 그래도 그 정도로 노아라고는 생각이 안 되네요ㅎㅎ

  • 나이를 먹거되면 모든것들이 노하가 되기때문에 청각에도 둔함이 있어서 말을 잘 못 알아 먹을때도 있답니다 큰 문제는 아닙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증거입니다~~

  • 사오정 증상은 청력 저하 초기 신호일 수도 있어요.

    일상 대화는 괜찮지만 사담·장시간 대화에서 잘 안 들린다면 이비인후과 검진 받아보는 게 좋아요.

    조기 확인이 관리에 유리합니다.

  • 이비인후과에 한 번 다녀와 보세요. 혹시 귀에 문제가 생긴 건지 진료를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어르신들이 잘 못 들으시는 것처럼 노화일 수도 있지만 미리미리 대처를 해야 합니다. 귀가 잘 안 들리는 채로 방치하면 뇌에도 안 좋다고 하더군요.

  • 나이가 들수록 집중력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말을 잘 이해 못 할때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말을 할때 딴 생각을 하지 마시고 그사람의 말에 집중을 하려고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나이를 먹으면 눈부터 노화가 옵니다 당연히 귀도 노화가 옵니다 그런데 말귀를 못알아 먹는것은 말이 안들려서가 아니고 말뜻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습니다 귀에 문제라기 보다

    집중력의 문제 같습니다

    나이 먹으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자기가 듣고 싶은데로

    듣고 이해합니다 그래서

    엉뚱한소리를 합니다

    같은 말을들어도 다른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래요

    제 주의에 이런사람 있어서

    이해가 갑니다

  •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적으로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노안이 오구요 그리고 각종 신체기능이 많이 떨어지는데요 그리고 대화를 못알아

    들을 정도라면 이비인후과에 가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중요한건 안그러는거 보면 내가 관심없는 거는 흘려듣는거 아닐까요. 저도 관심없는거는 잘 안들리거든요. 집중도가 떨어져서인지

  • 안녕하세요,

    중요한 말은 집중해서 듣지만 일상 대화에서 피로, 스트레스, 집중력 저하로 듣고도 놓치는 경우가 흔하기에 꼭 귀 질환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평소보다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간단한 청력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진짜 신체 기관의 노화로 인하여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병원에서 진단 및 필요 시 보청기 등의 보조 기구를 착용하는 것도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회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생각하는 것 사과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이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글자를 이용하죠.

  • 자연스럽게 그런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고 어느날 갑자기 그러면 병원 가서 진찰 받아 보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서서히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라면 노화에 따른 청력 감각이 서서히 저하 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이 중요한 건 그렇지 않고 사담할 때 잘 안들린다고 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오래 못 듣는것은 청각 보다는 그 상황이나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아 듣고 싶지 않은 감정이 발생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 일상 대화가 잘 안 들리고 말뜻을 자꾸 다르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든다면 청력 자체의 문제일 수도 있고 집중도, 피로도 같은 인지적 요인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상황에서는 잘 들리는 데 가벼운 사담에서 특히 놓친다면 뇌가 '중요하지 않은 정보'를 자엽스럽게 걸러내면서 생기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오래 듣기 힘들고 말귀를 계속 놓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순음청력검사, 어음청력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조기 확인하면 교정도 쉽고 필요하면 청각훈련이나 생활습관 조정으로 충분히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