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밥은 어떻게 만든것인지 궁금합니다

약밥이라고 해서 달달하게 만든 밥이 있던데요

떡집에 지나갈대마다 사오는데

그 약밥이라는 건 어떻게 만들어서 그렇게 단맛이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밥은 밥 대신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기도 하고 여러가지 고명이 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좋은

    음식인 것 같습니다.

    약식은 찹쌀을 30분 정도 불려서 씻고 찜기에 30분 정도 쪄서 간장과 꿀, 참기름을 넣고 혼합해주고

    밤, 대추, 건포도, 건과일, 은행, 잣 등을 넣어서 사각 트레이에서 식혀서 썰면 양밥이 됩니다.

    압력밭솥으로 물을 적게 잡고 밥을 지어도 할 수는 있지만 밥이 질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약밥 만드는 방법에 대해 물어보셨내요.

    우선 찹쌀을 전기 밥솥에 넣고

    거기에 추가로 대추, 밤, 잦 같은 견과류 등을 추가하고

    여기에 간장, 설탕, 참기름 등을 섞은 용액을 넣어서

    밥을 지으신 다음 틀에다가 펼치고 식히시면 약밥이 됩니다.

  • 약밥은 전통적인 한국의 간식으로, 찹쌀을 주재료로 하여 꿀이나 설탕, 간장 등을 섞어 만든 음식입니다. 보통 찹쌀을 먼저 물에 불리고, 기름 같은 재료를 넣어 구수한 맛을 더합니다. 그리고 대추, 밤, 잣 같은 견과류와 곶감을 넣어 다양한 식감을 더하죠. 달달한 맛은 꿀이나 설탕으로 조절하는데, 조리 과정에서 잘 섞어주어 밥에 달콤한 맛이 고르게 배도록 합니다. 요즘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나 달콤한 맛을 개인 취향에 맞게 조절해 다양하게 만들기도 해요. 다음에 가실 때 한번 만들어 보실 생각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질문하신 약밥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약밥은 의외로 간편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찹쌀에다가 대추, 건포도, 호두 등 좋아하는 추가 재료를 넣고

    간장, 참기름, 설탕 등을 녹인 소스를 부어서

    밥을 지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