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화론이 우리 지금 조상이 원숭이 라는말인가요??
성경에는 우리 사람의 창조가 하느님이라고 하는데 우리의 조상은 하느님인가요??
아니면 원숭이가 우리의 조상인가요?? 누가맞는말을하는것인가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전히 원숭이는 아니고, 원숭이와 조상이 같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진화론을 믿기 때문에 일단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땅과 인류의 시초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과학적으로 밝혀내지 못했을 뿐 그것이 창조론이 맞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로부터 그 시대 과학수준에 맞춰 당대에 과학으로 밝혀내지 못한 것들을 신의 영역으로 여겼던 사례가 아주 많고, 당시 악마나 귀신의 조화라고 또는 신의 뜻이라고 여겼던 많은 것들을 지금은 과학적으로 밝혀내는데 성공했으며 지금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당연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기기 전이고 문명조차 없던 그 시대에 어떤 일이 있었고, 사람이라는 생명체가 어떻게 생겨난 것인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지만 우주의 먼지나 마찬가지인 인간이라는 존재가 이 세계의 모든것을 알기에는 부족함이 있는게 어찌보면 당연하고, 만약 먼 훗날 인류의 시작에 대해 밝혀낼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창조론은 옛날 구닥다리 천동설처럼 사라지겠지요.
진화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진화론은 생물학적 진화의 과정에 따라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물 종이 자연 선택과 유전적 변화를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해왔다는 이론입니다. 진화론에 따르면, 인간은 원숭이와 같은 다른 유인원과 공통 조상을 가진다고 설명합니다. 즉, 현대의 원숭이와 인간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진화해 왔다는 것이지, 인간이 현재의 원숭이에서 직접 진화한 것은 아닙니다. 인간으로 진화를 한 조상이 있다는 것이지 이게 원숭이는 아닙니다.
그래서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것을 지금은 목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보면 대답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부터 진화론에 대해서 배우길 바랍니다.
성경에는 인간은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반면, 진화론에서는 인간이 자연적인 과정을 통해 진화했으며 다른 생물 종과 공통의 조상을 가졌다고 보고있습니다.
특히 인간은 원숭이와 같은 영장류와 공통 조상을 나누며 진화 과정을 통해 인간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설명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종교적 관점과 과학적 관점이 서로 상반된 견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숭이는 아닙니다 원숭이와 조상이 공통된다는 것이지 원숭이가 우리의 조상은 아닙니다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를 해왔고 진화과정에서 서로 다른 경로를 거쳐서 인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더더욱 아니구요 성경은 말그대로 미신이에요 과학적 기반의 근거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과학적을 접근을 하느냐 신앙적으로 접근하느냐에 차이인데
과학적 접근이 더 정확하지않나 생각합니다
최초의 인류도 원숭이처럼 그런 동물이 였을건데
진화를 통해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지않았나 생각하고
최초의 인류는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라고 알고있어요
진화론은 사람들이 원숭이에서 직접 왔다는 뜻이 아니야. 대신, 사람과 원숭이가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거야. 즉, 아주 오래전에는 사람과 원숭이가 같은 조상에서 나왔다는 거지.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다고 이야기해. 그래서 진화론과 성경은 서로 다른 설명을 하고 있어. 어떤 것이 맞는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어. 두 가지 설명을 이해하고, 각자의 믿음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