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은 대부분 수술보다 안 움직이고 통증 관리하면서 붙는 걸 기다리는 치료라서 꼭 6주 내내 입원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진 않아요 다만 골절이 여러 군데이거나 폐 손상 호흡 문제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엔 입원 권유를 하기도 합니다
집에서 요양 가능한지는 보통 숨쉬기 괜찮은지 폐 손상 없는지 혼자 생활 가능한지 통증 조절 되는지 이런 걸 보고 결정하더라고요 그래서 상태 괜찮으면 통원 치료하면서 집에서 쉬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근데 갈비뼈는 억지로 움직이다가 더 아플 수 있어서 무리 절대 하지 마시고 병원에 입원 꼭 필요한 상태인지 통원치료는 어려운 이유가 뭔지 한 번 더 자세히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