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갈비뼈골절 6주입원이 필요한데요

자전거타다가 넘어져 갈비뼈가 3군데 검이갔어요

병원에서는 6주 진단을 내려 입원해야 한다고 하네요 집에서 요양은 안되는지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갈비뼈가 부러지면 3주는 입원을 해서 경과를 보고 퇴원을 시키는 것 같았어요 맨 처음부터 퇴원 시키지는 않더라구요 보통 3주는 입원을 하고 그게 힘들다는 입원을 2주는 기본으로 입원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데 이상이 없고 뼈만 그러면

    집에서 치료 하더라구요

    갈비뼈는 깁스도 안되어서 안움직이는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랍니다

  • 아마도 병원 측에서 입원을 요구한 것은

    그에 맞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기에

    가능하시다면 집에서 요양을 하기 보다는

    병원 입원을 통해서 치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

  • 병원 담당의사 분과 얘기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

    인터넷상으로는 어떤지 정확히 판단이 안되고

    더군다나 갈비뼈 골절은 움직임에 확실히 힘들고 여러 군데 금이 갔으면 숨쉬기 힘들어서

    폐렴이나 호흡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웬만하면 병원 입원 추천드려요

    6주 입원이 힘들어도 초반엔 입원이 안전해요 !!

  • 갈비뼈 골절은 대부분 수술보다 안 움직이고 통증 관리하면서 붙는 걸 기다리는 치료라서 꼭 6주 내내 입원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진 않아요 다만 골절이 여러 군데이거나 폐 손상 호흡 문제 통증이 너무 심한 경우엔 입원 권유를 하기도 합니다

    집에서 요양 가능한지는 보통 숨쉬기 괜찮은지 폐 손상 없는지 혼자 생활 가능한지 통증 조절 되는지 이런 걸 보고 결정하더라고요 그래서 상태 괜찮으면 통원 치료하면서 집에서 쉬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근데 갈비뼈는 억지로 움직이다가 더 아플 수 있어서 무리 절대 하지 마시고 병원에 입원 꼭 필요한 상태인지 통원치료는 어려운 이유가 뭔지 한 번 더 자세히 물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