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을 제거한 후 3년 뒤에 내시경을 하러 오라고 했는데, 설사는 아니지만 항상(주4회 이상)점성이 부족한 흩어지는 양상의 대변입니다, 식습관도 짜고 밀가루 , 면을 좋아하는 50대 후반 남성의 상황입니다.
위염도 있고, 내시경을 매번 할 수 없으니 자가진단 할 수 있거나, 조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