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롯데월드와 부산롯데월드, 너무 차이나는데 왜그런가요?

서울 롯데월드는 우리나라 놀이공원 손가락안에 들잖아요?

그런데 부산에 새로 생긴 부산 롯데월드를 한번 가봤는데, 롯데월드의 명성에 걸맞지 않게 한산하고, 어수선하고, 어트렉션도 별로 없고 그렇더라고요. 차라리 대구이월드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비용도 롯데월드라서 비싸고요.

부산롯데월드가 개장한다고 해서 한껏 기대를 했었는데, 기대에 못미치는 놀이동산이 되었는데

부산과 서울은 왜 그렇게 차이가 나게 된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롯데월드 부산을 찾은 방문객들은 부산에 놀이공원이 생겼다는 것이 반가워 방문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는 혹평이 쏟아진다고 합니다. 우선 테마파크 내 여러 시설이 짜임새 있게 조성되기보다 마치 교외에 조성된 대형 농장처럼 휑하고 썰렁하다고 하며 더욱이 하루 6천명 정도가 최대 입장 인원이며 놀이 기구도 17개로 서울 50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대표적인 렌드마크 서울의 롯데월드 인데요 사실 롯데 월드는

    서울과 부산이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와

    그리고 주변 경기도민 모두 합치면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가까이 살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 부산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초라할수밖에 없습니다 즉 경제적

    규모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서울과 부산롯데월드의 차이는 접근성에서 차이가 나기때문으로 보입니다.

    부산역에서도 멀고 자동차가 없는 사람들이면 접근하기가 쉽지도 않습니다.

    반면 서울의 롯데월드는 접근성이 좋아 전국에서 많은사람들이 찾기가 좋죠

    다른지방에서 부산의 기장에 있는 롯데월드가려면 정말 하루종일 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