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티비 보시면서 감시하시는 사장님

알바하면서 씨씨티비를 수시로 확인하시면서 카톡으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시는 사장님

바쁜 타임 끝나고 잠시 쉬려고 앉아있으면 씨씨티비 보시고 할 일을 찾아서 시키십니다… 정당하신 걸까요

너무 감시당하는 거 같고 불편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 종일 일하는 내내 마치 사장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 들면 감시 당하는 기분들고 불편할 수 밖에 없으며 더군다나 잠시 쉬는데 CCTV 보며 업무 지시하는 건 숨 돌리는 시간조차 없는 것인데 CCTV 감시 아니라 구호나 시설관리, 도난 방지 등 공익목적으로 설치 볼 수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부당하며 명백한 위법 소지가 높습니다. 만약 신고하고 싶으면 명백한 증거 확보해야하니 사장님 보낸 카톡 캡처본 모아두는게 좋고 카톡 답장은 5~10분 정도 시간 두고 답장 하는게 좋은데 사장 실시간 감시 증거 확보용입니다. 지금 근무 환경은 매우 열악해 보이는데 다른 자리 알아보고 그만두는게 좋아 보입니다.

  • 그래두 일일이 보면서 하는거 다 보고 전화해서 뭐라고 하는건 아리라고 봅니다. 알바생들 중 감시당하고 좋아하는사람 없을거 같네요 앉아서 쉴수도 있지 왜 뭐라하는지ㅡㅡ

  • 요즘은 사람을 못 믿는 시대죠

    그 사장도 님 이전 사람들한테

    제대로 일하고 노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CCTV 설치해서 감시수준으로 하는거겠죠

    그래도 일본 편의점보단 낫죠

    거긴 앉아 있지도 스마트폰도 못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