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궁금해서요 .........

저는 엄청 특별한 재능은 아니고 그냥 애매한 재능이긴한데 그래도 포기하기 싫어요 애매하다고 해도 저 그렇게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고누구는 글을 쓰는게 재밌을 수는 있지만 직업삼을 정도로 재능이 뛰어난게 아니라서 이랬지만 저는 저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싶어요 큰 대회 나가서 상 좀 받았다고해서 남의 재능은 무시하고 가능성없다는 식으로 재단하는거 너무 짜증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매한 재능 이고 그 재능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라면

    그저 취미생활도 즐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이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를 얻기 위함 이자 성취감을 느끼는 일 이기 때문에 남에게 보여주는 식의 재능이라면 솔직히 그 재능을 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내가 즐기고 행복하고 재미를 느끼고 그 일을 함으로써 웃음이 난다 라면 남의 말 신경쓰지 않고, 남의 눈치보지 말고 내 길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본인이 특별한 재능이 없고 애매한 재능이라고 생각하시고있고 아직 나이가 어리시고 하면

    하고싶은거에 몇년정도는 몰두를 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빛을 볼수도 있는게 인생이고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일을 알아보면 되어서 후회가 없도록 도전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한번이라도 해볼걸이라는 후회를 하게됩니다.

  • 재능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마음, 그리고 애매한 재능이라도 끝까지 해내고 싶다는 그 의지가 정말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은 없는 마인드죠. 하지만 이게 쉽지 않습니다. 대체로 다 포기를 하는 사람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재능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해내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어수룩하고 생각보다 주변을 챙기지 않습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고, 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 자체가 이미 굉장한 출발점입니다. 재능은 글쓰기 능력이 아니라 이를 꾸준하게 유지하는 것이 곧 능력입니다. 그러니 이런 재능을 알고 열심히 그리고 계속 유지를 해서 하길 바랍니다. 처음은 어렵지만 이를 노력하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