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재능 이고 그 재능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라면
그저 취미생활도 즐기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이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한 일을 하는 것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하고자 하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를 얻기 위함 이자 성취감을 느끼는 일 이기 때문에 남에게 보여주는 식의 재능이라면 솔직히 그 재능을 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내가 즐기고 행복하고 재미를 느끼고 그 일을 함으로써 웃음이 난다 라면 남의 말 신경쓰지 않고, 남의 눈치보지 말고 내 길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