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적이 있는 곳은 소말리아 같은 곳인데 그 사람들에게 해적은 돈을 많이 벌어오는 직업 개념이었습니다.
해적에게 투자하는 상품까지 있었으니까요.
그 사람들에게는 돈을 많이 벌어오니 너도 나도 해적이 되려했었던 로망이 있었죠.
근데 다른 나라들 같은 경우는 캐리비안의 해적, 원피스 같은 컨텐츠들을 대부분 보면서 살았기 때문에 실제 해적과는 다른 생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영화나, 만화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정의로운 모습을 해적 이미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근데 현실에서는 해적들에게 당하는 선박들에겐 약탈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반대로 해적들이 벌어온 돈으로 유지되는 곳들은 선망의 대상인 게 아이러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