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23.5% 극히 낮은 투표율서, 울시 유권자 832만명중 겨우 96만표를 얻어 당선된 서울시 교육감, 시민들 관심도 없고 수백억원 예산만 낭비하는 이런 보궐선거 꼭 필요한가요?

투표율 23.5% 극히 낮은 투표율, 수백억원의 국가예산 선거비용을 들여 치러진 서울시 교육감 선거, 서울시 유권자 832만명중 겨우 96만표를 얻어 당선된 서울시 교육감, 시민들 관심도 없고 예산만 낭비하는 이런 보궐선거 꼭 필요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3.5% 정말 낮은 투표 율이죠 ㅠㅜ.

    하지만 투표 없이 지역 관리 를 선출하게 되면

    그에 따른 반발이나 의혹등이 제기 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로써는

    투표를 대체할 다른 수단이 없는만큼.

    어쩔수 없는 행정상 절차 일수 밖에 없는것으로 생각됩니다 ㅠㅠ

  • 투표권은 우리나라 국민이 정치권이나 정치를 하는 사람을 심판 할 아주 중요한 권리인데 이러한 권리를 행사하지 않은 이번 보궐 선거가 안타깝지만 그래도 보궐 선거가 발생하면 진행은 해야 합니다. 보궐 선거를 거치지 않고 지정 제도로 하는 것에는 많은 난항을 격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