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공인회계사 자격증 취득 후 기업의 회계사로 근무 시 법카 사용 및 비리가 있을경우 어느정도 선에서 용인해주는지 아니면 바로 직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지요?
기업에서는 발행되는 법카의 경우 업무와 조금이라도 연관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소명하거나 다시 토해내야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공인회계사 자격증 취득 후 기업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 보면 많은 비리를 찾을 수 있을꺼 같아요.
이렇게 비리가 발견되었을때 어느 정도 금액 안에서는 용인하거나 조치방법이 있나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