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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이랑 제차로 출장을 갔다온후 날아온 과속 과태료 반반하자고 하는게 맞을까요?

여직원이랑 둘이서 타지역출장을 갔다왔는데 출장비를 각자 받았는데 운전은 제가했는데 몇일뒤 집으로 과속과태료 6만원이 나왔는데 반반씩 내자고 말해야할지 그냥 제가 운전했으니 저혼자 납부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운전을 하셨으니 질문자님께서 전부 부담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옆에 탔다는 것이 과태료까지 같이 부담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반 내자고 하면 여직원분한테 좋은 소리 못들을 것이고

    여직원분이 반을 내신다해도 질문자님 이미지는 매우 나빠질 겁니다

    3만원에 그런 선택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출장비는 각자 받았는데 님차로 님이 운전해서 가셨으니 차라리 미리 얘기해서 카풀비를 받으시는게 나았을거예요. 과속은 운전한사람이 한거고, 동승자가 과속을 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과태료를 반반하자는건 말이 안돠는 것 같아요. 만약에 동승자가 과속이라도 해서 제 시간에 도착해야한다고 압박을 한거면 반반하자고 해도 되겠지만요.

  • 과속은 운전자가 했지 동승자가 한 게 아닌데 왜 반반 내야하는지 의문이 들긴 합니다.

    동승자가 빨리 가자고 과속이라도 하자고 채근한게 아닌 이상 말입니다.

  • 운전한 사람이 과태료를 내야된다는 생각입니다 운전할때 과속을 한사람이 내야죠

    같이간 사람은 차량탑승밖에

    안했는데요 과태료 이야기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아깝지만 쿨하게 내십시요

  • 뭔가 아쉬울 수도 있지만 혼자 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듭니다. 다른 사유면 모를까 과속으로 인한 사유라면 더더욱 질타를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반반하자고 이야기 하지 마시고 그냥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야기를 꺼냈는데 제가 운전 안했는데 왜 반을 줘야하냐고 이야기 한다면 딱히 할 이야기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