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점매추 바랍니다.
아침부터 비가 제법 내리다가
지금은 그치긴 했는데
쌀쌀하네요
오늘 점심 메뉴 추천 해주세요
한식 뜨끈한 국밥?
중식 짬뽕? 점매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글에 적으신 대로 짬뽕이 가장 무난하고 맛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일단 비가 오면 추운데 뜨끈한 짬봉 국물 떠먹으면 그것만큼 속이 풀리는게 없을거 같아요. 해물 짬뽕 드시면 칼칼하고 또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면도 드시면서 면치기 하면 진짜 너무 맛있죠~ 다른 사이드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나중에 밥을 말아 드셔도 꽤 맛있는 식사가 되시지 싶어요
아유 오늘 날씨가 참 변덕스럽네요 아까는 비가 오더니 이젠 또 바람이 차서 몸이 으슬으슬한게 뜨끈한 국물이 딱이긴 하겠어요 저는 이런날이면 짬뽕보다는 좀 든든하게 먹을수있는 국밥이 더 땡기던데 순대국밥이나 돼지국밥 한그릇 뚝딱하고나면 속도 편하고 오후 내내 든든해서 일할맛도 나고 그러더라구요.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따끈 따끈한 국물이 있는 점심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갈비탕을 먹었어요. 얼큰하면서도 고기도 먹고 해서 이런날 점심으로 추천드립니다
오늘 점심은 고민 말고 이 중에서 골라보는 거 어때요?
국밥 파 (순대/돼지/내장)
"역시 한국인은 밥심! 든든하게 깍두기 올려서 한 그릇?"
짬뽕 파 (중식)
"비 오는 날 국룰! 얼큰하고 칼칼하게 스트레스 풀기"
칼국수/수제비 파
"빗소리랑 찰떡궁합! 겉절이랑 같이 먹는 담백한 맛"
부대찌개 파
"보글보글 끓이면서 라면 사리까지 호로록!"
저는 비 오고 쌀쌀한 날엔 뜨끈한 국밥이나 짬뽕이 최고죠.
얼큰하게 속 풀고 싶으면 짬뽕, 든든하게 배 채우려면 국밥 추천입니다.
좀 더 편안한 느낌이면 김치찌개나 순두부찌개도 딱 좋아요.
오늘은 따뜻하고 얼큰한 메뉴로 몸부터 녹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