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양이 알러지 있는데 시댁이 고양이를 키워요
예비신부인데 고양이 알러지가 심합니다. 시댁은 8년째 키운 고양이가 있어요 제사도 있고 어쨋든 찾아뵐 일이 많은데 뾰족한 수가 없나 해서 상담드립니다. 참고로 알러지는 생명이 위협받을 수준 입니다 호흡이 불가해요ㅜ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양이 알러지가 있으시고 알러지는 생명이 위협을 받는 수준이시라면 남편분께 이야기해서 시댁에 알리셔야 합니다 고양이를 안키우거나 고양이를 키운다고하면 시댁 방문을 안하는 식으로 말해야합니다 생명이 중요합니다
생명이 위협받을 수준이라면 설명을 하시고 방문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고양이를 아무라 격리해놓은다 하더라도 알러지가 심한 사람들은 곳곳에 있는 털과 냄새로 반응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생명을 위협받을 수준이라면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고양이 알러지가 있기때문에 고양이 있는곳엔
못간다고요 이해좀 부탁 드린다고요 생명이 위협받을 수준인데 어거지로 오라고는 절대로 안할겁니다 그럼에도
오라고 하는거라면 그건 시댁 사람들이 정말 나쁜 사람들 이라고 생각이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