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길에서 보면 폐지 줍는 노인들 많이 보이던데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 많이 보이는데 이게 생계가 될까요 저도 부업으로 이런거 할까요 요새 물가는 올랐는데 너무 팍팍한 일상이에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길에서 폐지 줍는 노인들이 많이 보이는 것은 그 만큼 일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노인들은 폐지 모아야 생계를 이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줍는 것입니다. 2025년 폐지값을 보면 신문지는 kg 당 148원 골판지는 105원입니다. 하루 1만 원 벌려면 신문지 67kg 모아야 하는데 부업이 가능하겠습니까? 우리사회는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지원이 확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길에서 폐지줍는 노인들이 많이 보이는이유는 그만큼 노인이 일자리가 없기때문입니다.돈은안되지만 딱히 돈벌수있는 수단이없으니 그것이라도 하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폐지 줍는 노인들은 생계가 어려워
정부 보조를 받고 있는분들일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 폐지로 한달 수입은 얼마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용돈벌이라도 해야 되는데
할수 있는 일이 없다보니
폐지 줍는일들을 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폐지 줍는 일로 부업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노인 분들은 운동삼아서 가볍게 하시는 경우가 많으며, 전문적으로 트럭을 모시면서 하시는 분들 처럼 해야 어느정도 수입이 쌓이기 때문에 다른 부업을 찾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폐지 줍는 분들은 생활이 어려워서 하시는분들도 계시는데요 그렇지 않은사람도 있으니까요 집에있으면
누워있게 된다며 운동하러
다닌다 생각하며 하다가
이렇게 오래되었다고 이야기하는 어른들도 많이계셔요
폐지만 줍는게 아니라 그전에는 근로를 제공하면서 계속해서 연금을 내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노인연금등을 받으시는것도 있을것이기에 폐지를 줍는다고해서 생계가 안될거라는 걱정은 크게 안하셔도 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기혼 노인들의 경우 배우자 사망시 배우자의 연금도 같이 받기 때문에 폐지는 그저 부업정도로 보시면 될것 같네요.
물론 젊은시절 자영업을 하셨다거나 기타 연금을 많이 안부으신분들은 생계가 어려워 폐지에 손을 대는 경우도 있기는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