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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를 코미디로 희화화한 프로그램을 본 사람들은 왜 웃음보다 화가 더 많이 날까요?

예능이나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 특정 인물들을 외모로 평가하고 역할을 맡기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어릴 때는 모르고 봐서 즐거웠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특정부분만 고집하는 소재를 활용했다는 점해서 불편했어요.

외모지상주의를 소재로 하면 왜 웃음보다 화가 더 많이 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어릴때는 크게 체감이 안되었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단순하게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고 사람을 나누는 것에 차별이나 분노를 느끼고 그러다보니 그런 개그에 화가 나거나 안좋은 시선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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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참매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릴 때는 모르고 봐서 즐거웠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특정부분만 고집하는 소재를 활용했다는 점해서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남을 무분별하게 까면 상처를 받기 때문에

    당연 그렇게 생각하실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