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은 조 반장이라는 자가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반장이라는 자가 반원들 한테는 잘 난체하고 반장으로서 해야할 일도 안하면서 위쪽으로는 민망할 정도로 살살 깁니다.
이 자 때문에 반원 세사람이 아주 힘듭니다.
나이는 반원들 보다 열살정도 위인데 해고당할까봐 위선에만 잘하는 스타일이죠.
이 자의 버릇을 어떻게 해야 고칠수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노을지는곳으로햇살이221입니다.
아마도 많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질문주신 분과 같은 생각을 이미 하고 계실겁니다.
여론을 잘 들어보시고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함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단독으로 혼자 나섰다가는 오히려 역으로 당할 수 있으니 일단 참으시고
생각이 같은 사람들을 모아보세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다른분들과 힘을 합쳐서 위에 보고를 한다든지 반장에게 한목소리를 내야합니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해결방법이 없다고 생각이드네요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우선은 큰 실수 할 때까지 기다리십시요 그런 상황이 됐을 때 확실하게 이 사람이 잘못 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버릇을 고칠 방법은 실력행사밖에 없지만 불가능합니다.
힘든 반원 세사람이 단결을 해야하는데 보통 3명이 술자리에서 이러자 저러자 해봤자 이탈자가 생긱기 마련입니다.
앞에 나서는 사람만 망가지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새침한원앙262입니다.네 제가 직장다닐때 똑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버릇도.뿌리도 뽑지못하고 퇴사해버렸어요 하지만 한가지 좋은점은 뿌린대로 수확하듯이 이 옛속담이 틀리지는 않으니까요 지금은 아니올시다니까 조금더참고 인내하면 좋은결과가 생길듯 참고로 그래서 퇴사한것은 아니고요 다른직장에 스카웃되어서 간다고 퇴사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