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에서 고등학생들이 무인단말기 비밀번호를 도용하여, 534만원원 어치의 음료수를 무단으로 훔쳐 마셨다네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그랬다는데

무인카페에서 고등학생들이 무인단말기 비밀번호를 도용하여, 534만원원 어치의 음료수를 무단으로 훔쳐 마셨다네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그랬다는데요. 고등학생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약 15명의 학생들이 집단으로 절도 범죄를 수백번 저지르다니, 이건 명백한 절도인데, 고등학생들이 이런 행위는 그릇된 절도라는 자각이나 범죄의식도 느끼지 못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다양한 사람이 있고 특정한 환경과 상황속에서는 그걸 제대로 인식하고 판단하지 못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후회를하죠

  • 무인카페는 감시자가 없어서 경각심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들어 청소년의 범죄가 늘어나서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