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자존감이 없어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앞에 직원 그만두고 내가 일하게 됬는데
원장이 나한테 앞에 쌤은 알아서 잘했는데 쌤은
솔직히 경력3년이라했는데 1년된 쌤이랑 비슷하다
이러말 듣고 진짜 집가서 하루종일 우울하더라고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님이 우울한만 한데요.. 면전에 그렇게 이야기하면 자존심 안 상할 사람 있을까요???
원장이 잘못한겁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자존심이 상할만한 말이네요.
객관적으로 볼때 원장님이 그렇게 말한 이유가 있을텐데 부족한 부분을 좀더 노력해서 발전해야되지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