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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이런 것도 사업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혼자 집에서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중국산 불량품 무선 RC 장난감을 직접 분해하고 새로 업그레이드한 라즈베리 파이 칩을 연결해서 다시 재조립한 다음에 2배 가격으로 되팔아서 이익을 본다면 이런 것도 사업이라고 할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재훈 전문가

    김재훈 전문가

    SFTL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활동도 사업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매입해 개조 가치 추가 후 되파는 것은 일종의 제조 리셀링 사업 모델에 해당하고 이익이 발생한다면 분면 경제 활동이입니다 다만 상표권 안전 인증 전파 인증 같은 법적 규제에 걸릴 수 있으므로 정식 사업으로 키우려면 관련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단순히 재 판매가 아니라 재가공 및 업그레이드를 하여 제품을 향상 시켜 판매함 으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품의 저작권 및 상표권 ,안전 인증, kc마크, 전자기기 판매 규정에 따라 이를 다 만족해야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부가가치사업이라고 볼수있을거 같아요.

    대신 원산지와 개인이 개조했다는걸 밝혀야하는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승우 전문가입니다.

    사업이라는 것은 이익을 목적으로 반복적으로 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하기 때문에 사업이라고 할 수는 있으나 몇 가지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RC 장난감의 원래 브랜드의 로고나 상표를 그대로 달고 팔게 되면 지적재산권이나 상표권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조품으로 판매를 하는 것이라면 개조품이라고 명확히 표시를 해야 합니다.

    또한 무선 제품의 경우 전파인증을 받지 않은 상태로 판매를 하게 되면 불법입니다.

    때문에 사업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법적으로는 불법 개조품 판매에 해당될 소지가 크고, 정식 사업을 하시려면 인증, 신고, 브랜드 문제 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완제품을 개조해서 되파는 방식이 아니라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직접 제품을 설계, 제작하거나 RC장난감 DIY 개조 키트 등으로 판매하는 방법도 생각해보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무선 RC 장난감을 분해하고 라즈베리 파이 칩을 결합해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뒤 재판매하는 행위도 하나의 사업 활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업의 기본 개념은 재화를 구매해 부가 가치를 더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므로, 해당 과정에서 이익을 얻는다면 사업의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의 안전성, 저작권 및 수입규제, 소비자 보호법 등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품질 관리와 고객 신뢰 형성이 필수적이며, 지속적인 기술 개선과 고객 대응도 사업의 성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하시면서 합법적이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진행하시면 의미 있는 사업 경험과 기회를 갖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