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지금 탕후루가게를 차리는건 무모한짓일까요?
회사를 그만두고 장사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모아놓은 돈으로 체인점이든 그냥 개인 가게를 하든 탕후루 장사를 해볼까 합니다.
탕후루자체가 그렇게 조리기술이 필요한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제동생이 탕후루는 이미 유행 지나갔다면서 차려도 금방 망할거라고 딴거하라고 하네요.
제가 얼마전 동네에 있는 왕가탕후루앞을 지나는데 거기엔또 초중딩들이 많이 있었어요.
분명 초창기보다는 인기가 없어진건 알겠는데 지금 탕후루가게 창업이 그렇게 무모한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 냉정한 객관적 의견도 듣고싶네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시점에서 탕후루 창업은 신중하셔야 합니다.
유행 음식은 수요 변동이 크고 매출 하락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일부 매장이 잘 되는 것은 입지와 브랜드 영향이 커요.
조리 난이도가 낮다는 점은 진입 장벽도 낮다는 의미입니다.
퇴사를 전제로 한다면 단일 메뉴보다는 확장 가능한 아이템을 검토하시는 것이 안전할것같아요.
저는 무모한짓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탕후루 가게도 학생들이 많은 장소, 즉 학교들이 많은 지역에서 운영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확실히 탕후루가 인기가점점 사그러들고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들 먹더라구요.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쪽 상권에서 해보세요.
예전 인기에 비해서 많이 힘들다는 인터넷 뉴스기사가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살아남는 곳은 단순히 그 유행의 인기만 보고 들어간 곳은 아닐 거라는 의견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도 단순히 탕후루라는 아이템만 믿고 가는 것 보다 입지와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잘 판단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주의 탕후루 가게 중 단 한 개의 가게만 살아 남았습니다.
심지어 좀 떨어진 거리에서도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디저트류 가게는 결국 유행의 트렌드를 따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근처에 탕후루 가게가 1, 2개라도 있다면 추천을 못 드리겠습니다.
결국에는 일정 근방에 탕후루 가게가 있다면 기존에 있던 탕후루 가게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탕후루를 먹는 근방 가게 방문자는 추가 되기보다는 기존에 먹던 방문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충분히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생각하는것보단 한번 행동으로 옮겨보시는게 어떠신가요? 집주변 탕후루가게에 취업하고 일해보세요 그러면 다음 스텝이 생길거에요
무작정차려서 해봐야지보다는 직접 그업종을 잘 알아보고 알바라도해서 체험해봐야 실패의 리스크를 줄일수있습니다
모두가 성공의 꿈만을 보고 창업을하지 실패를 생각하지 않기에 리스크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탕후루가게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임은 분명하기에 빠르게 치고빠지는 유행품목은 그만큼 정보와 입지나 상권분석이 중요합니다
그럼내가 선배 맘에 탕탕 후루후루 탕탕 후루루루ㅜ 탕탕 후루후루 내맘이 단짠단짠 탕탕 후루후루 탕탕 후루루루 탕탕 후루후루 내맘이 단짠단짠 헤이
탕후루 가게 포화상태입니다 옛날이나 인기 많지 지금은 시내 돌아다녀봐도 예전만큼 탕후루 먹는 사람들이 없어요
자영업자 입니다. 옆집에 탕후루 집 주말에만 반짝하고 맙니다. 진짜 불경기 입니다. 저는 imf 도 이겨냈고 코로나도 이겨냈는데 이번에는 너무 장사가 힘들어서 폐업 하려고 합니다. 시중에 돈이 안 돌아요? 이럴 때는 직장이 최고 입니다. 조금 지나서 경제가 활성화 도시면 하셔도 늦지 않을것 같습니다 ~ 사업 신중하게 아무리 사소한 것도 완전히 내가 알아야 시작 할수 있는 건데~그리고 잘알아도 운이나 경기가 안좋으면 계획한 대로 안되는 것도 염두해 두시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창업을 준비하면 모델이 되는 매장 앞이나 직접 가서 먹어보고 최소 일주일정도는 지켜보는게 좋습니다.
대략적인 매출을 알아보고 프렌차이즈로 하실지, 개인으로 할지도 고민해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과일도 계절별로 금액도 다르므로 매출이 아닌 원가율 순이익등으로 판단을 해보는데 결국 가게에서 이벤트성으로 1+1등의 행사로 마진은 줄이고 박리다매식으로 한다면 매출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사업은 정말 신중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탕후루는 유행이 지난거 같습니다. 집에서 직접 탕후루 만들기도하고 무엇보다 과일 고물가를 고려하셔서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네 탕후루는 장기적으로 볼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일시적 유행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사업이고
이미 저희 동네에도 폐업 많이 했습니다
버티는 가게들도 예전처럼 손님이 많지가 않습니다
경험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직원이던 알바든 직접 일해보세요
그리고 가게는 돈이 많이 듭니다
월세 집기준비 등등
경제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돌아간다고 봅니다
사실 모든 자영업의 공급은 넘쳐 납니다
수요인 인구는 갈수록 줄어듭니다
반면에 최고의 맛집은 스마트폰등 정보의 발전의
로 구석진 곳도 찾을 수 있죠
즉 최고의 맛집은 공급이 적습니다
내가 최고로 자신있는 분야에 집중하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탕후루가게는 아닌듯하네요
이미 많은 탕후루가게가 있고 탕후루도 유행을 타닌 아이템인거 같가요
장사를 하고 싶으시면 남들이 안하는 창의적인 품목을 생각하셔서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지금 탕후루 가게를 차리는건 무모한짓이라고 생각 됩니다. 지금도 탕후루 가게 많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지금 장사를 하지말고 어디 아르바이트하고 나서 일을 배워보면서 도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지금 탄후루가게를 차리는건 무모한짓일까요
음 사실 무모한짓까지는 아닙니다 그리고
크게 돈을 벌기는 어려워요 그냥 경쟁이 심해 직장인보다 못할수 있어요
그러니 추천은 못할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거짓없이 사실대로 말하자면 다른사람이 탕후루 가게를 차린다고 한다면 말리지는 않을것 같지만 제가 스스로 탕후루 가게를 창업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탕후루는 인기있었던 상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단점들이 더 많이 보이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먼저 탕후루는 얼마전에 상당히 유행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얼마 전에 비해서 탕후루의 인기가 떨어졌다는 것은 실감나기는 할겁니다 그만큼 음식이지만 유행에 민감한 상품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미 유행이 지나고 남은 고객층은 어린 아이들입니다
성인들이 보통 탕후루를 사먹지는 않습니다
표면적으로 보자면 탕후루는 매출을 올리기 아주 좋은 상품인것은 맞습니다
원가에 비해서 설탕 코팅을 좀 해주면 가격을 후려쳐서 판매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긴 하니까요
하지만 구매하는 고객의 나이가 매우 어리다는것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저같으면 탕후루 가게를 창업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어떤 가게를 하던 종목에 상관없이 상권과 위치를 잘 파악해야합니다. 하물며 탕후루를 팔더라도 완전 안팔릴 상권이 있고 아직 잘 팔릴 상권이 있기에 상권을 잘 파악하시고 입점하시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탕후루가 인기가 많지만 지나가는 유행이라서 다른 아이템이 좋을 것 같습니다. 탕후루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 때문에 오래가기 힘들고 특히 탕후루 만드는 일이 노동력투입이 엄청나서 혼자서 하게 되면 잔병치레때문에 몸이 더 상합니다. 차라리 김밥장사를 하세요. 김밥 인플레이션때문에 가격이 많이 올라서 비싸도 사람들이 많이 사먹습니다. 김밥만드는 기계로 장사를 하면 오히려 남는 장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물 갔다고봅니다. 유행타는 가게는 유행끌땐 여기저기 우후죽순으로 생기지만 한물가거나 유행끝나면 또 다른게 유행하면 사람들이 다른데로 유행을 옮겨가서 이제 탕후루 예전같지않아 그닥 추천을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