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건조기를 자주 사용하면 옷감이 상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건조기는 열을 통해서 옷을 빠르게 말리는 원리인데, 자연적으로 옷이 마르는 것은 바람이나, 햇빛으로 마를텐데 이걸 인위적으로 열을 통해서 빠르게 말리다보면 뜨거운 열기로 인해서 옷감이 상하겠죠. 대부분 옷의 재질은 천일테니까요. 특히나 스웨터 등 재질일 경우 건조기 사용하시면 엄청 줄어듭니다... 저도 그런경험이 있어서 새옷을 사놓고 바로 버린적이 있어요. 그래서 되도록 건조기는 수건이나, 면재질의 옷 등을 건조시킬때 사용하구요 나머지는 빨래 건조대에 자연 건조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