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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레드카드 규정이 처음으로 예외처리된건가요?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 선수가 레드카드 이후 유예로 다음 경기 출전해서 이슈가 되었는데 지금까지의 월드컵에서는 이런 사례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상적으로 월드컵과 같은 국제 대회에서 레드카드는 곧바로 다음 경기 출전 정지로 이어지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과거에는 1962년 브라질의 스타 공격수 가린샤가 브라질 정부의 개입 덕분에 그해 월드컵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 살다살다개최국대통령이압력을행사하는거는처음보네요그래놓고도대패를했으니피파회장이나트럼프나똑같은것들이네요이런취소는처음이맞습니다

  • 피파규정에 최대 1년간 유예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월드컵에서 징계가 유예되기는 처음인것 같아요,그것도 미국의 압력으로 그런일이 발생했으니까요,스포츠의 공정성에 의문이 생기네요.

    인과응보라고 미국이 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