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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토끼90

훌륭한토끼90

일반 유리는 뜨거운 걸 견디지 못하고 잘 깨지는 게 맞나요?

라면을 끓이고 먹으려는데 받침대가 없어서 그냥
책상 유리에 올려놓고 먹었는데 유리가 열을 받아서 그런지

금이 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왜 금이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청빠른잠자리63

    엄청빠른잠자리63

    일반 유리는 뜨거운 것을 견디기 어려워요. 갑자기 뜨거운 물체가 닿으면 열이 고르게 퍼지지 않아 유리에 금이 갈 수 있어요. 이는 열충격이라고 하는 현상인데, 유리가 급격한 온도 변화에 반응하면서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뜨거운 음료나 음식은 꼭 받침대를 사용해서 열이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면 유리를 보호할 수 있답니다.

  • 네 맞습니다 강화유리가 아닌 이상 일반 유리에는 뜨거운 팔팔 끓는 물을 부으시면 완전 박살나기 마련입니다.

    열에 견디는 내성 자체가 약해서 그렇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네 일반 유리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약해서 깨질 위험이 높습니다. 그리고 유리를 구성하는 분자 배열 자체가 열에 취약한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