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KAKAO의 클레이튼 플랫폼이 출발한지 70일을 지나가는 시점에 아직 On-boarding및 BApp 유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KAKAO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플랫폼 클레이튼을 출시하면서 블록체인 대중화를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70일이 지나가는 현재까지 클레이튼 생태계 참여를 선언한 프로젝트들의 KCT On-boarding 속도가 늦고 BaPP 유치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데요.
KAKAO가 최근 자체 암호화폐 클레이를 해외에서 상장한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KAKAO의 국내 프로젝트 추진이 부진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