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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보고싶은숲제비254

보고싶은숲제비254

물경력 4년차 퇴사하고 이직할려는데 도움주세요 ㅜ

만34살 공무직 시설관리 29에 들어가서 그만두는데요 몸도 계속아프고. 일도늘고 기본급에

반도체융합 캠퍼스가서 터닝할까

반도체 건설갈까 . 고민중입니다.

자격증은 전기통신 위험물 기능사 소방2.위산기 사복2 뿐이에요 ㅜ

야간 못하구요. 몸쓰는일 힘들어요

다른대안도 좋구요 어디얘기할때가없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만34세에 몸 계속 아프로 일은 늘고 급여는 기본급 위주이면 필수적으로 이직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융합 캠퍼스는 장비 공정 이해 위주에 생산직 아니라 유지보수, 엔지니어 보조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있으며 앞으로 반도체 어종 경험으로 이어지며 미래가 밝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건설현장은 장시간, 현장 이동, 육체 노동 등 지금 몸 상태로 하기 어려운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전기, 통신, 위험물, 소방 자격증으로 건설 현장 가기에는 너무 아깝고 반도체 웅합 캠퍼스가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상황이면 “몸 덜 쓰고, 경력 인정되는 쪽”으로 가는 게 1순위예요. 무리하면 또 아파서 오래 못 가요.

    반도체 건설현장은 체력 소모 커서 비추천이고, 반도체 공정·설비 교육 후 실내 유지보수 쪽이 더 현실적이에요.

    이미 전기·통신·소방 자격 있어서 시설관리 → 설비관리(공장·병원·대형건물) 이직도 충분히 가능해요. 경력 “물”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