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지금 적응하고 말게 아니라 어느 정도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메이저리그에 남습니다.
메이저리그에 남을 확률을 높이고 싶었으면 다저스를 선택하지 말았어야죠.
실질적으로 주전 경쟁이 덜한 팀을 가는 게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대도시에 있고 싶고 다저스를 동경해서 선택한 것이라면 잘못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김혜성의 현재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의 타율은 12타수 1안타인데요.
0.083의 타율입니다. 0할대를 0할이라고 표현을 하신 거라면....
뭐 사실 그 1안타도 데구르르 내야안타이니 타격에서는 전혀 감을 못잡고 있는 건 확실하구요.
아무리 수비가 좋아도 어느 정도는 해줘야 남을 텐데 지금의 모습이 지속된다면 로스터에 남는 건 어렵죠.
메이저리그에서는 실력을 보이는 곳이지 육성하는 곳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