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꼰대' 라는 사람들이 꼭 나이가 많은 사람을 의미할까요?

요즘에 젊은 사람들에게 있어 '꼰대' 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꼭 나이의 갈등이 아닌 역활을 갈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가령 젊은 사람들이 승진을 하여 관리직이 되면은 서로간의 생각과 이해도가 달라지다보면 젊은 사람도 꼰대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꼰대라는 말은 나이에 상관 없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었어도 생각이 오픈된 사람들도 많이 있고 나이가 어려도 생각이 막혀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결국은 본인의 사고 방식의 차이이지 나이가 아닙니다.

  • 맞아요 꼰대는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의 기준에서 밑에 직원들 또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안따라주었을때 잔소리를 하게되고 나때는 그러지 안았다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였을때,

    주변사람들이 그 사람을 상대로 꼰대라고 생각하게 되죠

  • 꼰대라는 말이 대체로 나이든 사람들을 지칭하기는 합니다만 젊은 사람도 사고 방식이 너무 올드 패션일 경우에 꼰대라는 말을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 입장 차이. 생각 차이로도 꼰대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고요.

  • 꼰대 라는 사람은 요즘 트랜드에 맞지 않고 고지식 하며 옛날 사람을 일컫어 하는 말이라고 알고 있는데 저도 나이와 상관없이 젊은 사람중에도 꼰대 같은 사람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세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옛날에는 젊은사람과 나이많은 사람의 생각 차이가 별로 없었지만,

    요즘은 생각 차이가 완전히 틀리기

    때문에 서로 소통이 잘안되지요,

    그래서 옛날 방식대로 말하면 꼰대 라고 말하며 비하 하지요,

    요즘은 자기 마음데로 세상 이지요

    무슨일이던 잘못한것 간섭 하거나,

    예의범절 이야기 하면 꼰대라 말하며

    말을 잘듣지 않지요,

  • 꼰대라는 말은 꼭 나이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닙니다.

    요새는 젊은 꼰대라는 신조어도있으니까요.

    세대갈등으로 인한 훈수가 아닌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모다 젊은 나이에 관리직이 되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꼰대처럼 보일수없게 될것입니다.

    왜냐면 지금 고위관리직에있는 분들에 비위에 맞추려면 말단관리직이라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꼰대화가 되어 윗사람들의 취향에 맞게 변화시켜야 자신도 편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