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너스통장 연장할 때 평가 시점은 만기일 당일, 더 일찍?

만기일 이전에 심사를 해서 연장 될지말지 결정하는 건지,

만기일 당일에 심사를 해서 결정하는 건지

궁금한 게 이거거든요

예를 들어 4월 16일이 연장되는 날이라면 해당 날짜에 심사릉 해서 연장 여부를 정하는 건지,

한 달 전인 3월 16일 쯤에 재직 상태, 신용도 등을 평가해서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통장 연장은 만기일 당일에 심사하는 것이 아니라, 만기일보다 약 1개월 전부터 재직 상태, 신용도, 거래내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연장 여부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4월 16일이 만기일이라면, 3월 중순경부터 금융기관에서 미리 심사를 진행하여 필요한 경우 추가 서류 제출이나 상담도 이때 진행해 연장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만기 한달전부터 연장 신청을 하는데요.

    신청 시점이 연장 심사의 기준이 됩니다. 신청하시는 순간 상환능력 등을 평가하면서 가능여부가 나오는데요.

    만기일이 기준이 아닌 신청일이 기준 시점으로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마이너스 통장 연장을 할 때에 재심사는 언제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통상적으로 연장을 위한 재심사는 만기되는 시점에서

    약 1개월 전부터 시작하게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마이너스 통장 연장 심사는 만기일 당일이 아니라, 보통 만기 2주~한 달 전부터 시작됩니다. 은행은 이 시기에 재직 여부와 신용 점수를 1차로 확인하며, 고객이 연장 신청 버튼을 누르는 시점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최종 승인을 내립니다. 따라서 만기일이 4월 16일이라면 한 달 전인 3월 16일경부터는 신용 점수에 영향을 줄 만한 행동(신규 대출, 연체 등)을 극히 조심해야 하며, 실제 심사는 만기일보다 훨씬 앞선 시점에 완료된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