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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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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윤석민 선수는 어쩌다가 은퇴를 하게 된거죠?
국내 프로야구 투수 중 슬라이더와 강속구로 유명한 윤석민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까지 진출을 했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별다른 활약을 못하고 은퇴를 했습니다. 단순 부상이 깊어져서 은퇴를 한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쉽게 생각하시면 부상 이후 재활도 했지만 기량이 올라오지 않아서 은퇴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진출 이전에 어깨 부상이 있었고 미국에서 복귀 이후에도 통증으로 주사를 맞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후 성적부진 부상 등으로 조금 빠른 나이에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고속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한국에서는 최고의 투수였으나 미국진출이후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어진 경우입니다.
아마 한국에서 계속 활약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선수입니다.
윤석민 선수의 은퇴 배경에는 만성적인 어깨와 팔꿈치 부상 그리고 미국 진출 이후 잦은 재활 떄문이 컸습니다. 기아 복귀 후에도 구위가 예전만 못했고, 재활과 부상 반복으로 꾸준히 던지지 못해서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2020년 기아와 결별하며 은퇴를 선택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