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모임 금액 기준 어떻게들 하시나요 ?

1차까지만 낸다,2차까지 낸다..

어떤애가 청모랑 축의금 단가 맞아야한다면서 2차까지 사야되는거아냐? 이러더라구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친구들을 기준으로 본다면

    1차는 직접 계산하고

    2차는 너희들끼리 놀아라고 현금으로 일부 주고 가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차를 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선택의 영역인데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축의금 금액과 맞추어야 한다'는 것은 그 사람 개인의 생각일 뿐인 것 같습니다.

    정해진 것이 없으므로 너무 부담 가질 필요 없이 1차 식사 정도만 대접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청첩장 모임은 기본적으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식에 초대하며 축하받는 자리이므로 굳이 2차까지 대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전부다 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모임 주최자가 신랑 신부잖아요 그러면 2차를 하더라도 3차를 하더라도 카드를

    주는 한이 있더라도 신랑 신부가 부담을 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그래서 청모는 잘 안하거든요 이유가 돈도 많이 들고

    이건 우리를 축하해 주는게 맞는건가 아니면 자기들끼리 놀려고 모인건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 청첩장 모임은 보통 1차에서 금액이 많이 나오면 2차는 신랑, 신부는 빼고 나머지 사람들이 계산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좀 여유가 있고 쿨한 분들은 신랑 신부가 1,2차 모두 계산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 1차는 신랑 신부가 내는게 당연하고 2차는 1차식사값이 꽤 나갔다면 보통운 친구들이 사곤 합니다 축의금 10만 원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1인당 식사비가 3~5만 원 선이라면 1차만으로도 충분히 성의를 보인 셈입니다.만약 친구가 멀리서 오거나, 평소 아주 돈독한 사이라면 2차까지 기분 좋게 대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모임에 이 기준을 적용하면 결혼 전부터 경제적 부담이 너무 커집니다. 제생각에는 1차 대접만으로도 청첩장 모임의 도리는 다하신 겁니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