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감을 때 샴푸 린스를 같이 쓴다고 해서 갈라짐을 완전히 방지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뜨거운 바람의 드라이기, 고데기, 매직기 등 열기구 사용이 잦은 경우는 머리끝이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빗질을 세게 하거나 젖은 머리를 세게 비비는 습관도 큐티클을 손상시키구요.
염색, 탈색, 펌을 자주 하면 모발의 단뱍질 구조가 무너지고 끝이 갈라집니다.
이 경우는 린스 정도로 복구하는 건 불가능하죠.
머리 끝부분은 영양과 수분이 가장 부족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수분과 영양부족은 머리카락 갈라짐의 주요 원인이구요.
햇빛, 바람, 미세먼지 드읭 외부 자극도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어 갈라짐을 심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