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 알고 태어나는 인간은 없습니다 하지만 육체를 떠나는 순간 무언가를 알게 될지도요 고대철학에서는 신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토론이 주였고 많은 논쟁과 마녀사냥처럼 많은 희생도 있었다가 현대철학에 넘어가면서 인간이 신을 이해하고 증명하는게불가능하고 오만한 주제라는걸 인정하고 신의 존재에 대한 무의미한 논쟁은 줄어들었습니다 증명이 되면 신이 아니다는거죠 똑같이 살아 있는 동안은 왜 사는가에 대한 답은 얻을수 없으니 무얼하면 내가 행복하고 즐거운가에 집중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