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한국전쟁, 광복절 처럼 우리 민족에게 또 큰 사건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정부에 독립군을 철저히 외면하고,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우호적인 인사들을 요직에 배치하면서 일본에 대한 적대감을 억누르려고 노력했던 것들이 갑자기 생각이 드는데요.
일본의 우익세력들은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에 끊임없이 자금을 대면서 대표적인 뉴라이트 사상을 내세우며 우리나라의 독립적인 의식을 해치려 했습니다. 그런 일환으로 독립군을 테러리스트로 분류하고, 독립운동이나 광복절 처럼 우리의 자립을 내세운 활동들을 깎아내렸습니다.
그러나 항상 우리나라 국민들은 밝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저급한 행동에 흔들리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우리만의 문화를 잘 만들어 나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니 올해 광복절에도 나라의 독립을 되새기며 태극기를 가는 것에 고민하지 않으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