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냥 얘기 좀 들어주세오...
제가 어떤 물건을 훔치게? 됐어요
일부로 훔치려고 훔친건 아니구 쓰고 갔다놓으려고 했는데요 일이 꼬였어요 거기 관계자 분이 아셔버렸는데 제가 훔친걸 다 알고도 모른척 해주시고 전 그 앞에서 시치미 뚝 때고 저한테 물어보실 때도 변명이란 변명은 정말 다 했는데... 너무 속상해요.. 오늘 제가 추궁? 당해서 자백..?했거든요 이대로 모른척 지나가 없던일인 마냥 원래 사이로 관계자 분이랑 지낼 수 있을까요...? 관계자 분께 잘못한 내용과 반성하고 있다는 편지를 써 드리려고 했는데 그것도 변명 하는 것처럼 보일까요..... 참고로 관계자 분이랑 엄마처럼 지냈던 사이에요 의도치 않게 너무 멀리까지 온 것 같은 생각에 너무 속상하고 눈치만 보여요... 그냥 그쪽 사람들이랑 잘못 했다고 하고 관계를 끊는게 맞을까요?ㅠ 훔쳤?다는건 이미 반성 많이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런 얘기는 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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