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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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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출신자들이 트롯과 음색이 잘어울리던데 송가인 님처럼 국악따로 가요따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미스트롯 1 때 송가인님이 진을 거머쥐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악으로 다져진 튼튼한 기본기가 있고 그 한을 잘 풀어내고 타고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국악출신 경연자를 보면 국악의 색깔이 많이 베어 나와서 국악을 전공한 사람이구나를 알겠더라구요. 트롯과 국악은 엄연히 장르가 달라서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국악 전공자들은 전공자들은 기본적으로 성량이 매우 크고 발성 근육이 단련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본적으로 가요를 하더라도 잘 할 가능성이 크고 송가인, 양지은, 박서진, 김희재같은 분들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죠

  • 국악 전공자 중에서 국악과 트롯을 완전히 분리해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매우드뭅니다. 송가인은 국악의 발성, 호흡을 바탕으로 하되 트롯에서 요구하는 발음 처리, 리듬, 감정선을 의도적으로 재설계해 두 장르를 구분해 쓰는 예외적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