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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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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출신자들이 트롯과 음색이 잘어울리던데 송가인 님처럼 국악따로 가요따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미스트롯 1 때 송가인님이 진을 거머쥐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악으로 다져진 튼튼한 기본기가 있고 그 한을 잘 풀어내고 타고난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국악출신 경연자를 보면 국악의 색깔이 많이 베어 나와서 국악을 전공한 사람이구나를 알겠더라구요. 트롯과 국악은 엄연히 장르가 달라서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