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시장이나 회 전문점에서 지속적으로 무게를 속이거나 하는 것은 고객 무시하는 거 아닌가요?

뉴스 기사에 수산시장이나 회 전문점에서 벽돌을 넣거나 바구니를 이용하거나 해서 무게를 속이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발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을 완전 무시하는 거 아닌가요? 일부 상인들로 인해 정직한 상인들이 피해를 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맞습니다 고객을 무시하고 기만하는 행위이죠.

    하지만 이런 상인들의 행패는 비단 수산물 시장뿐만아니라 모든 재래시장에 통용되는 이야기죠.

    정직하게 장사를 안하면서 대형마트들이 상권을 위협한다고 불평만하고있으니 참 욕이 절로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