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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자주 시키던 단골 횟집에 참돔 시키고 실제 재보니 절반도 안된다는데 단골 속이는 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모지자체에 거주하는 유명인이 평소 자주 배달 시키는 단골 횟집에서 참돔 주문하고 먹지 않는 상태에서 직접 무게를 측정하니 절반도 안된다며 지금 논란이 된다는데 단골까지 속이는 건 너무한 행태 아닌가요? 물론 단골 아니여도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맞지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최근 유튜브에 그런 영상이 게시가 되었고 큰 화제가 되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단골이냐 동네장사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나 생물장사처럼 정량과 정가가 명확치 않은 특수상황에서의 속물 장사치 마인드를 가진 일부 상인들의 문제입니다.
평소 자주 시켜먹는 단골이기 때문에 더 속이는듯 합니다.
단골고객 특성상 가게를 잘 바꾸지 않는 습성을 노린듯 합니다.
이러니 소상공인들이 안좋은 소리를 듣는듯 합니다.
세상에는 정말 믿을사람이 한명도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유명인에게 이런
사기를 치는것은 매우 드문일인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단골까지 속이는 행태는
정말 장사를 하지 않겠다는 그런 의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것 같아요 그런 가게는
퇴출이 정답인것 같아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단골횟집이 단골속이는것도 문제지만 속이는것이 가장큰문제죠.얼마나 사기를 치고 장사를했으면 단골까지 눈탱이 칠까요.진짜 벌금세게 맞고 영업정지 당해야 됩니다.
단골 고객을 속이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하고 신뢰를 저버리는 행동입니다. 특히 참돔 같은 고가 생선에서 중량을 속여 적게 보내면 고객 신뢰가 크게 떨어지고 식당 이미지에도 큰 타격이 됩니다. 신뢰는 장기적인 관계의 기본이니 식당도 고객을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단골 고객을 속이는 건 신뢰를 깨는 행위라 매우 부적절합니다.
거주지 유명인 여부와 관계없이, 음식의 무게나 품질을 속이는 것은 정직과 책임감 없는 행동으로 평가받을 수 있어요.
단골일수록 신뢰가 중요한데, 이런 행위는 장기적으로 가게 이미지와 고객 관계에도 큰 피해를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