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은 주로 전립선 부위의 압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다리를 꼬아서 앉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발목을 살짝 꼬는 정도는 전립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은 하체의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어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꾸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경우에는 한 시간에 한 번씩 일어서서 움직이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발목을 살짝 꼬는 것이 불편하지 않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몸의 다른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