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 집순이라는 이유로 지적질하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주말에 쉬는 날에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에, 그냥 집에서 영화 드라마 보면서 쉬는걸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근데 몇몇 나르시시스트 꼰대 직장 선배들은 주말에 집에서 쉰다고 하면 '왜 주말에 집에만 있냐' 이러면서 뭐라뭐라 말같지도 않은 지적질하던데 이 사람들은 왜 이러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남의 말하고 지적질하기 좋아하는 사람과는 애초부터 개인사에 관한 대답을 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해도 딴지를 걸 것이고 그러한 사생활정보를 캐내서 다른 사람과의 뒷담화의 소재로 사용합니다.

    • 흔하게 생각되는 성질은... 자기 자신이 하는 행동이 옳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어투에 장난기가 있었다면 말실수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이해를 못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살아가는 배경에 따라 배우지 못했거나, 혹은 배우려고 하지 않은 사람일 것 같군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곧잘 밖에 나가 놀아야만 인싸고, 사회성이 있다고 오류판단 하는 경우가 높습니다.


      진심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게(먹금) 마음에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자기 자신에게 보다 남에게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의 특징입니다. 신경끄고 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좋아 하는 휴식패턴 가지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집돌이 집순이 이유로 지적질하는분들은 정신이 나갔나보네요. 본인이 왜그사람들을 지적을하는건지 본인가족이나 신경쓰시라고 이야기하고 무시해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른 곳인데 그렇게 다른 사람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일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