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조토는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의 작가로 14세기 초에 활동했던 작가 입니다.
알고 계신데로 르네상스 이전 고딕 미술의 대가 였으나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린 작가로 회화의 아버지라 불리기도 합니다.
그는 프레스코 기법으로 벽화를 주로 제작하였는데 이탈리아 피렌체와 피사 지역의 유명한 예배당을 벽화를 그렸었습니다.
그는 당시 고딕 미술의 양식이었던 신중심이고 딱딱한 느낌을 가진 평명적인 중세 미술에서 벗어나고자 인간중심이고 입체적인 방식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실제 입체조각의 부조 처럼 빛과 그림자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작품에 볼륨감을 만들었고 원근법이 완성되기 이전 단축법이라고 하여 가까운 곳은 크게 먼곳은 작게그리는 방식을 사용하여 작품의 입체감을 더하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인간중심적인 면과 단축법과 같은 기법이 후에 선원근법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고 과거 감정 표현을 하지않았던 고딕양식에 표정을 가미하여 감정을 넣고 인간중심적으로 표현을 하였기에 이후 르네상스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