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노사의 굴욕의 두 주인공 그레고리우스 7세와 하인리히 4세에 대한 질문입니다.
카노사의 굴욕이라는걸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카톨릭의 개혁을 주도했던 그레고리우스 7세와 하인리히 4세의 갈등으로
카노사의 굴욕이라는 일이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힘의 균형이 맞아야 경쟁이라는게 가능했을텐데
세속적이고 군사적인 힘을 가졌던 하인리히 4세에 대항할 수 있었던
그레고리우스 7세의 힘은 무엇이었나요?
하인리히 4세가 어릴때 즉위하고 섭정하고 왕권이 약화 됐을때
귀족들의 힘이었을까요?
당시 신성로마제국 귀족들 또한 하인리히 보다 힘이 약했다고 알고 있어서
그 배경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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