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 서킷브레이크? 사이드카? 질문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에서 서킷 브레이크나 사이드카 발동 이라는 용어가 종종 나오던데
해당 용어들이 정확히 무슨 소리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지수 8% 이상 폭락할 때 시장 전체를 20분간 완전히 멈추는 강력한 조치이며, 사이드카는 선물 시장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만 5분간 지연시키는 경보 장치입니다. 두 장치는 모두 극심한 변동성으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장이 냉정을 찾게 돕는 안전장치로, 어제처럼 기록적인 폭락장에서는 이 두 장치가 동시에 발동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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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가지 용어 모두 주식시장과 관련된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보시면 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전일 대비 주가가 8% 폭락이 발생했을 때 전체 주식 거래를 약 20분간 중단하는 사후처방의 조치라고 보시면 되고, 비교적 강력한 조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이드카는 선물가격이 급변하여 현물시장에 가격 영향을 가져왔을 때 프로그램 매매만 5분 동안 제한이 들어가는 조치 입니다. 서킷브레이커에 비해 비교적 약한 조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서킷브레이크는 주가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사이드카는 선물시장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를 잠시 중단해 시장 급변을 완화하는 장치로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이드카는 선물 가격이 급등하거나 급락해 현물 시장에 큰 영향을 줄 때 프로그램 매매를 일정 시간 제한해 시장 과열을 완화하는 제도입니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급락하면 시장 전체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해 과도한 공포 매도를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