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의 경우에는 딱히 통금시간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12시가 넘어도 집에 가지않으면 걱정으로 전화가 오는 경우는 있지만 크게 제한을 두는것은 없었다 봐야합니다. 다만 이건 집마다의 부모님 성향에 따라 다른것이기 때문에 통계를 내기는 쉽지않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전세계를 따져봐도 번화가에서 범죄행위에 대해 일어나는 일도 많지않은 편이고 과거에 비해서 웬만한 곳들은 전부 빛이 있기도 하며 안심귀가등의 시스템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의 통금시간이 따로 정해진게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늦지 않게 들어오면 되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어, 늦어지면 늦게 들어오겠다는 시간이 통금시간이 되는 것이고요, 만일 귀가 예정시간보다 늦으면, 집에 사람들이 걱정을 하니까, 사전에 귀가 약속한 시간을 맞추려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통금 시간은 점심마다 다 다를 수 있습니다. 예전에 누나들 통금 시간은 저녁 9시 였는데 요즘에는 통금 시간들이 거의 자유로운 거 같아요. 물론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은 더 빠를 수도 있구요. 보통 성인이 되면 그래도 10시 11시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