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계속 보면서 신경써야될까요?

옷 사는 플랫폼이 비슷한것같은데 옷이 겹치거나 스타일이 비슷하면 눈치를 줍니다. 바지나 옷 하나만 비슷하게 겹쳐도 눈치를 줍니다.

자기를 따라한듯 기분 나쁜 티를 내기도 합니다.

처음엔 비호감을 사고싶지 않아 일부러 비슷한 옷이 있으면 안입고가고 최대한 노력을 했지만 점점 지치고 의식 하면서 입어야하니 그럴수록 더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사람만날때마다 그런거 신경쓰느라 옷을 어떻게 입고 다녀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 따라하는게 아닌데 내가 따라하나? 라는 생각까지 드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옷 입는 스타일은 사람 개개인 마다 다르고 내가 선택해서 입어도 그런 걸로 눈치 준다니

    스트레스 받는 거 보다 그냥 눈치 같은 거 신경 쓰지 마시고 편하게 입고 다니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만 그렇게 느끼는건 아닌가요?

    말그대로 그 분이 어떤 말을 한것도 아닌데 그렇다 라고 혼자 느끼고 계신 상황이니까요

    다른 사람들은 별 신경을 안쓸 가능성이 높거든요 비슷한 옷을 입던 간에

    그냥 편하게 생각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스타일이 겹칠수도 있는데어쩔수 없어요

    다만 질문자님이 더 잘꾸며서 블링하게 해서 기세를 꺾어놓으세요

    기싸움을 하는게 어이없네용.

  • 눈치를 보다가 스트레스가 쌓이고 화병에 걸리고 인생이 망할 수 있습니다. 그냥 자기가 꼴리는대로 하고싶은 걸 하면서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