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떠나서 국민의 삶으로 봤을 때 베네수엘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베네수엘라의 부폐는 정권을 떠나서 아주 유명하다고 볼 수 있었는데요
어쨌든 앞으로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관리
그리고 베네수엘라 자체적인 어떤 노력으로
베네수엘라의 미래는 조금 더 희망적이고 밝아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베네수엘라의 경우 혼동 그 자체이며, 가장 큰 단점은 교육에 대한 인프라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만약에 미국이 간접통치함에 따라서 이러한 인프라가 재건이 된다면 베네수엘라도 보다 먹고살기 나아질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인도적인 지원으로 적어도 굶는 사람이 줄어들 것이기에 현재보다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를 배제하고 삶의 관점에서 보면 베네수엘라의 미래는 석유 산업 회복과 물가 안정, 기본적인 시장 기능 복원이 이뤄질 경우 점진적으로 나아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제도 신뢰 회복과 부패 축소, 대외 제재 완화가 함께 진행되지 않으면 국민 생활이 빠르게 개선되기는 어렵다는 한계도 분명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베네수엘라의 미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지만 현재도 최빈국가이지만 베네수엘라의 미래 역시도
최빈국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미래는 미국의 경제 제재 완화와 석유 인프라 복구로 인해 국민들의 극심한 생활고가 해결될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물론 뿌리 깊은 부패와 권력 교체기의 혼란이 여전한 숙제지만 투명한 감시 체계가 도입된다면 과거보다 훨씬 희망적인 삶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요. 자원의 저주를 끊어내려는 자체적인 개혁 의지가 뒷받침된다면 시민들의 일상도 빠르게 안정될 수 있을거에요.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네수엘라는 석유 매장량이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이제는 서서히 국민삶이 개선될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치적 상황을 떠나 국민의 삶이라는 관점에서 베네수엘라의 미래를 본다면, 과거의 극심한 부패와 경제난으로 인한 고통이 깊었기에 쉽지 않은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가 반드시 암울하지만은 않습니다.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통한 제재 완화 및 국제 사회의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베네수엘라 내부에서 부패 척결과 정치적 안정화를 위한 강력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이루어진다면 상황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명한 거버넌스를 확립하고, 시장 경제 원리를 존중하며, 생산적인 산업 구조로 전환하려는 의지가 확고하다면 외국인 투자 유입과 인프라 재건을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비록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성 있는 개혁과 합리적인 정책이 뒷받침된다면 베네수엘라 역시 다시 희망을 찾아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베네수엘라는 금광과 함께 석유가 많이 매장되어 있어 수익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정치인들이나 권력을 잡은 사람들이 해당되는 수익을 모두 독차지 하여 국내의 인프라 건설을 하지 않은 문제가 있찌요. 이러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다면 교육이나 각종 교통 등의 발달로 인해 점차적으로 개발도상국의 지위로 들어가서 장기적인 긍정적인 발달을 한다면 부유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베네수엘라의 미래는 막대한 석유 매장량이라는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무너진 생산 기반과 초인플레이션을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구조 개혁이 선행되어야만 희망을 논할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이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를 일부 완화하며 경제 회생의 물꼬를 트고는 있지만, 수십 년간 방치된 정유 시설을 복구하고 글로벌 신뢰를 회복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자본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기 위해서는 석유 수출 대금이 소수의 권력층에 집중되지 않고 무너진 교육과 보건 의료 시스템을 재건하는 민생 예산으로 투명하게 흘러 들어가는 체계가 구축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