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부분 이성친구를 어디서 헌팅들 하시나요?

뉴스나 언론, 인터넷에서는

젠더갈등이니, 남녀혐오니 시끌벅적 하면서

현실에서는 일 하려고 출퇴근 하다보면

하루라도 커플 무리를 목격하지 않은 날을

경험 해 보질 못 해 본 것 같아서요.

또 뉴스나 언론에서는 대부분 남녀가 만남을 가질 때

소개팅이나 직장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저처럼 이성복 없는 사람들은 남들은 다 직장에서 자기 짝들 잘만 만나고 다니는데 나는 왜 10년동안 한 번도 성공을 못 하고 계속 임자있는 인간들만 만나서 실패만을 거듭 해왔나에 대한 의문이 가끔씩 들기도 하고요.

아니면 인천이라서 싱글솔로가 잘 없어서 그런가요?

왜냐면 예전부터 인천이 구설수 많을 정도로 일진이나 양아치들 명성이 자자 했고

유흥업소 건물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으며 가출청소년들도 적지 않아서 밖에 나와서 이사람 저사람 눈 맞아서 커플 되는데 비일비재 했던 시절이 있던곳이 인천 아닌가요?

인천이라서 솔로가 없는건가..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천이라 솔로가 없는게 아니라 작성자님이라서 솔로가 없는겁니다. 일상생활하면서 이성과 관계를 못 만든다면 헌팅, 소개팅해도 백퍼까입니다. 

    여친만들려고 너무 급해하지말고 자기관리하면서 자기의 가치를 높히세요. 그러다보면 여유가 생기고 자연스래 찾아옵니다.

  • 헌팅은 보통 장소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그냥 친구들이랑 같이 어딜 갔다가 맘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면 친구한테 부탁하거나 아니면 내가 직접 물어 보는 겁니다 장소가 따로 있고 그런게 아니겠지요 그리고 헌팅한다고 이성을 무조건

    사귈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여러 문제도 있을것이고 상대방이 연락처를 안줄수도 있는거니까요

  • 요즘에는 사실상 클럽이나, 주점 , 헌팅 주점들이 따로 컨셉을 잡고 있으니 이런 곳에서 주로 만나게 되는듯합니다. !!사실상 기회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