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대부분 이성친구를 어디서 헌팅들 하시나요?
뉴스나 언론, 인터넷에서는
젠더갈등이니, 남녀혐오니 시끌벅적 하면서
현실에서는 일 하려고 출퇴근 하다보면
하루라도 커플 무리를 목격하지 않은 날을
경험 해 보질 못 해 본 것 같아서요.
또 뉴스나 언론에서는 대부분 남녀가 만남을 가질 때
소개팅이나 직장에서 만난다고 하는데..
저처럼 이성복 없는 사람들은 남들은 다 직장에서 자기 짝들 잘만 만나고 다니는데 나는 왜 10년동안 한 번도 성공을 못 하고 계속 임자있는 인간들만 만나서 실패만을 거듭 해왔나에 대한 의문이 가끔씩 들기도 하고요.
아니면 인천이라서 싱글솔로가 잘 없어서 그런가요?
왜냐면 예전부터 인천이 구설수 많을 정도로 일진이나 양아치들 명성이 자자 했고
유흥업소 건물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으며 가출청소년들도 적지 않아서 밖에 나와서 이사람 저사람 눈 맞아서 커플 되는데 비일비재 했던 시절이 있던곳이 인천 아닌가요?
인천이라서 솔로가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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