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으로 친한 관계는 어디까지를 말할까요?

사적으로 친한관계는 그 기준이 어디일까요?저는 개인적으로 친하다고생각한 상대가 다른 사람에게 저와 개인적 친분이 그다지 없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적으로 친한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 친하다는 기준은 각각의 사람마다 다 다를것입니다.

    이 경우는 질문자님의 친하다는 기준과, 지인의 친하다는 기준이 달라서 그런 오해가 생긴것 같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제가 심심할때 불러서 같이 시간을 보낼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지

    친하다고 말을 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러면서 사는 이야기도 하고, 제이야기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 사적으로 친한 관계란 주관적인 것이기에 사실 정확하게 말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관계는 진정한 친밀감의 핵심이기에 사적으로 친한 관계란 아마도 꾸밈 없이 본 모습을 드러내고, 서로의 어느 정도의 비밀을 공유하며, 솔직한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을 정도가 되야 사적으로 친한 관계가 되지 않을 까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적으로 친하다는 기준은 저는 그사람과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음이 있는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사적으로 둘이 밥을 먹을수 있는 관계인가 아닌가 또는 연락을 주고 받을수 있는것인가 대화가 잘 이루어지는가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20~30분동안 어색하지 않게 같이 갈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