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 배달 시켜서 먹는데 카드값 문자 오면 헐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자제 하고 있네요. 수입은 줄어 드는데 돈 쓸때는 많네요. 작년 겨울 관리비도 생각 보다 많이 나왔네요. 여행 간지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돈이 없어서요. 마트 전단지나 앱을 사용 하면 가성비 있는 식재료를 구입 할수 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쉽에 가입 했네요. ott도 무료로 보네요. 콩나물, 두부, 어묵, 꽁치와 고등어 통조림, 감자, 사골곰통 육수 추천 합니다. 대파, 육류는 남는거 소분 해서 보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