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초보인데 반찬 해 먹기 너무 힘들어요. 식비 아끼는 법 있을까요?

독립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맨날 배달만 시키니 통장이 텅텅 비어버렸습니다.

요리를 해보려고 마트 가면 재료가 너무 많이 남아서 결국 버리게 되더라고요.

자취 선배님들 식비 아끼면서 건강하게 끼니 챙기는 노하우나 추천 식재료 좀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구앱을 통해서 재료 사는 방법도 있고 소포장 제품들을 사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며칠 분의 밑반찬을 미리 만드는 습관을 들이세요. 편리할거에요.

    저는 카레라이스를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9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가끔 배달 시켜서 먹는데 카드값 문자 오면 헐 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자제 하고 있네요. 수입은 줄어 드는데 돈 쓸때는 많네요. 작년 겨울 관리비도 생각 보다 많이 나왔네요. 여행 간지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 나네요. 돈이 없어서요. 마트 전단지나 앱을 사용 하면 가성비 있는 식재료를 구입 할수 있네요.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 플러스 멤버쉽에 가입 했네요. ott도 무료로 보네요. 콩나물, 두부, 어묵, 꽁치와 고등어 통조림, 감자, 사골곰통 육수 추천 합니다. 대파, 육류는 남는거 소분 해서 보관 하세요.

  • 이것저것 요리를 해서 냉동 해두고 드세요. 2달이내에만 먹으면 되니 간편식처럼 좋을거예요. 한번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귀찮아도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거나 국 같은거 만들어 놓으면 냄비에 넣어서 데우거나 아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냉동 했으면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으면 되니깐 간단하고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