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의 흙이 묻은 뿌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나요? 아니면 씻어서 음식물쓰레기인가요?

쪽파김치를 담그려고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마트에서 2단을 구입했는데 아직 냉장고에 있는데

손질을 하고 나면 흙과 뿌리와 누런 잎이 쓰레기로 나오는데 쪽파뿌리는 일반쓰레기인지 아니면 씻어서 음식물로 버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대파뿌리는 흙이 없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린 적이 있어서 헷갈리네요. 정확한 음식물 쓰레기 분류기준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물 쓰레기는 보통 수거 후 가공을 거쳐 동물의 사료나 비료로 재탄생합니다. 하지만 파 뿌리는 섬유질이 매우 질겨서 동물이 소화하기 어렵고 뿌리에 묻은 흙이나 모래가 사료 공정에서 기계를 고장 내거나 사료의 품질을 떨어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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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파뿌리, 양파/마늘 껍질 고추씨, 밤껍질 등의 마르고 질기며

    영양소도 거의 없는 부위는 일반 쓰레기로 분류됩니다.

    부위 자체가 문제인 거라서 흙 닦아도 일반쓰레기 입니다

  • 쪽파 다듬다 보면 분명 흙이 묻은 부분이 있는데

    이게 좀 애매해서 저는 그냥 대충 물에 씻어서

    음식물 쓰레기로 분류해서

    지금까지는 버려 오고 있습니다.

  • 쪽파에서 흙이 묻은 뿌리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훍이 묻은 뿌리가 큰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해서

    저는 평소 분리배출을 해오고 있어요.